태양광 공동체 · 2026년 7월 16일(목) 10:00 · 상주 모서면 마을회관
산비탈 난개발 대신 마을회관 지붕에 주민 협동 태양광을 올리고 에너지 교육을 함께합니다. 주민이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이에요.
사회
농촌 고령화 지역에 외지 자본 산지태양광이 밀려들며 주민 반대가 커, 주민참여형 수용성 모델이 절실합니다.
산업
"삼백(三白)의 고장" — 쌀·곶감·명주. 곶감농업은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
자전거 도시 — 2012년 자전거 교통분담률 전국 최고를 기록한 시민 이동문화의 고장입니다.
역사
서울의 2배 면적 상주분지의 너른 농경지 기반 낙동강 유역 전통 농업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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