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친환경 출퇴근 활동 모습
사회혁신 시드 · 지정

친환경 출퇴근

매일 가는 길이 기후 실천이 돼요

이 시드의 이야기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약 14%가 도로 위에서 나와요. 그중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이동이 출퇴근이에요. 일주일에 다섯 번, 일 년에 이백 번 넘게 반복되는 길이라 — 한 사람이 자가용 대신 걷기·자전거·버스로 바꾸면 어떤 일회성 캠페인보다 오래가는 변화가 돼요. 이타시티가 산업단지 통근 프로그램 '에코웨이'에서 실험한 모델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네 시드로 다시 설계했어요.

출처: 이타시티 에코웨이(산업단지 통근 실험) 재설계

우리 동네에선 이렇게 — 출퇴근뿐 아니라 등하교·장보기 길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회사·기관 단위 한 달 전환 챌린지, 자전거 통근 짝꿍 매칭, 대중교통 인증 릴레이로 변형할 수 있어요. 겨울·우천기엔 대중교통 전환만으로 인정하는 식으로 단체 기준을 조정하세요. 개인·단체 활동 모두 가능해요.

이 활동이 닿는 지구 목표

11.2지속가능한 교통
13.3기후 실천·교육
3.9맑은 공기·건강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부목표 기준

궁금할 때 펼쳐 보세요

봉사시간 인정 기준
인증 기록
1
인증 사진
1
하루 인정
2시간까지
1365 인증
봉사단

자가용 대신 걷기·자전거·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한 날, 출발·도착이 담긴 기록과 사진이 한 세트예요. 등하교·장보기 길도 똑같이 적용돼요. 개인 실천도 기록되고, 1365 인증은 봉사단(단체) 모임이어야 해요.